2018.12.31 장영순 요양보호사
가끔 식사를 떠먹여 드려야 하는 어르신들 중 “안 먹을 거야”하실때가 있습니다.
어르신에 따라 우리들의 처방과 치료(?)가 다릅니다.
그러나 공통점은 기분을 좋게 맞추어 드리는 것입니다.
김ㅇ회어르신과 강ㅇ자어르신은 키크고 멋진 남자요양사 김선생님이 드리면 좋아하십니다.
“오빠 오빠 하시면서 당신의 연세를 잊으시고 급 회춘하십니다. 오늘 김ㅇ회어르신이 ”나 안먹을래“ 하셨습니다.
“오빠가 오셔서 멕여드릴 꺼예요 안드시면 오빠가 속상하시니 잘 드세요” 오빠가 달려왔습니다.
“제가 멕여 드릴께요” 공손히 말씀드립니다.
오빠가 떠 먹여 드리는 식사를 달게 받아드십니다.
행복한 표정으로.....
모두가 행복해졌습니다.
2018.12.31 장영순 요양보호사
가끔 식사를 떠먹여 드려야 하는 어르신들 중 “안 먹을 거야”하실때가 있습니다.
어르신에 따라 우리들의 처방과 치료(?)가 다릅니다.
그러나 공통점은 기분을 좋게 맞추어 드리는 것입니다.
김ㅇ회어르신과 강ㅇ자어르신은 키크고 멋진 남자요양사 김선생님이 드리면 좋아하십니다.
“오빠 오빠 하시면서 당신의 연세를 잊으시고 급 회춘하십니다. 오늘 김ㅇ회어르신이 ”나 안먹을래“ 하셨습니다.
“오빠가 오셔서 멕여드릴 꺼예요 안드시면 오빠가 속상하시니 잘 드세요” 오빠가 달려왔습니다.
“제가 멕여 드릴께요” 공손히 말씀드립니다.
오빠가 떠 먹여 드리는 식사를 달게 받아드십니다.
행복한 표정으로.....
모두가 행복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