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유치부 어린이처럼, 소파에 앉아 두 손을 들어 팔랑 팔랑 율동을 하시면서 찬송을 부르시던 이0호 어르신이 소천하셨습니다.
오늘, 장례식장에서 영정 속에 웃고 계신 어르신을 뵙고 왔습니다.
가족이 되어 함께 사신 어르신 장례식장에 다녀오면서 “만약에 선악과를 따 먹은 하와가 즉시 생명과를 따먹었다면?”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넉넉히 주셨지만(에덴동산=즐거움의 울타리) 단 하나의 금령, 선악과를 따먹지 말 것,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사탄의 유혹에 끌려 그 선악과를 따먹은 하와, 아담이 “정녕 죽으리라”는 책벌을 면하려고 즉시 생명나무 열매를 따 먹었다면, 죽음과 구원이 없는 영원한 육신으로 살아야 했을까? 끝이 없는 죄인의 삶?
그러면, 그 많은 인구들은 어떻게 살아가지? 늙지도 병들지도 않나? 곰곰이 생각하니 큰일 날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저는, 죽음처럼 슬프고 아픈 일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 하와가 저주받은 죄인의 생을 영원히 이어가지 못하도록, 화염검으로 생명나무의 길목을 지키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축복인 줄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날, 나보다 먼저 내 일생의 역사책이 가 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두려울까요? 무서울까요?
세상에 사는 동안, 누구에게든지 가장 중요한 일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일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단독자로 서는 그날, 예수님이 ’성도‘라 변증해 주시고, 하나님은 용서해 주시는 감격을 누릴 것을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셔서 우리를 위해 성자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예수님이 우리 죄의 값을 대신 치루게 하시고 “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의로운 자와 같이 여겨주셔서 죄인은 가지 못하는 천국의 영생을 허락하신다는 약속을 주심에 다시 감격합니다.
생명나무의 길목을 지켜 죄된 육신은 한번 죽으나, 전도서 말씀대로 성도의 靈은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 영생복락에 들 것을 믿습니다.
’불신‘죄를 지어 하나님과 분리된 우리를,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으로‘ 다시 회복시키셔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 삼으신 성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쯤, 이 권사님은 천국에서 찬송과 율동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잠시 나그네 세상사. 믿음으로 천국시민권 확보하는 것보다 더 큰 성공이 있을까요? 초생한 육신을 벗으면, 중생한 성도의 천국 입성! 주님이 기다리십니다.
소망없는 자같이 슬퍼하지 말고, 이 말로 서로 위로하라!(데살로니가전서 4장)
교회 유치부 어린이처럼, 소파에 앉아 두 손을 들어 팔랑 팔랑 율동을 하시면서 찬송을 부르시던 이0호 어르신이 소천하셨습니다.
오늘, 장례식장에서 영정 속에 웃고 계신 어르신을 뵙고 왔습니다.
가족이 되어 함께 사신 어르신 장례식장에 다녀오면서 “만약에 선악과를 따 먹은 하와가 즉시 생명과를 따먹었다면?”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넉넉히 주셨지만(에덴동산=즐거움의 울타리) 단 하나의 금령, 선악과를 따먹지 말 것,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사탄의 유혹에 끌려 그 선악과를 따먹은 하와, 아담이 “정녕 죽으리라”는 책벌을 면하려고 즉시 생명나무 열매를 따 먹었다면, 죽음과 구원이 없는 영원한 육신으로 살아야 했을까? 끝이 없는 죄인의 삶?
그러면, 그 많은 인구들은 어떻게 살아가지? 늙지도 병들지도 않나? 곰곰이 생각하니 큰일 날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저는, 죽음처럼 슬프고 아픈 일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 하와가 저주받은 죄인의 생을 영원히 이어가지 못하도록, 화염검으로 생명나무의 길목을 지키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축복인 줄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날, 나보다 먼저 내 일생의 역사책이 가 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두려울까요? 무서울까요?
세상에 사는 동안, 누구에게든지 가장 중요한 일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일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단독자로 서는 그날, 예수님이 ’성도‘라 변증해 주시고, 하나님은 용서해 주시는 감격을 누릴 것을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셔서 우리를 위해 성자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예수님이 우리 죄의 값을 대신 치루게 하시고 “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의로운 자와 같이 여겨주셔서 죄인은 가지 못하는 천국의 영생을 허락하신다는 약속을 주심에 다시 감격합니다.
생명나무의 길목을 지켜 죄된 육신은 한번 죽으나, 전도서 말씀대로 성도의 靈은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 영생복락에 들 것을 믿습니다.
’불신‘죄를 지어 하나님과 분리된 우리를,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으로‘ 다시 회복시키셔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 삼으신 성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쯤, 이 권사님은 천국에서 찬송과 율동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잠시 나그네 세상사. 믿음으로 천국시민권 확보하는 것보다 더 큰 성공이 있을까요? 초생한 육신을 벗으면, 중생한 성도의 천국 입성! 주님이 기다리십니다.
소망없는 자같이 슬퍼하지 말고, 이 말로 서로 위로하라!(데살로니가전서 4장)